겨울 날씨 답지 않게 화창한 날씨 덕분에 퍼핑빌리 창문에 걸터 앉아 단데농 숲을 즐기기 좋았다. 단데농 마운틴의 상큼한 공기와 정겨운 시간들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차 안에서의 7080 싱어롱이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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