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넘블, 빅토리아의 또한나의 명소 이기도 하고 워홀러들이 많이 일하는 곳이기도 하다. 매년 영사관 행사로 이 곳을 방문해 학생들을 만날 기회가 생긴다. 같이 바베큐도하고 하루를 지내다보면 타지에서 우리 젊은이들이 열심이구나 하는 생각에 좋은 기운을 받고와서 늘 즐거운 행사이다. 살면서 이 시간들이 보람과 삶의 원동력이 되었음하는 바람이다....
건강하게 마치고 귀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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