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고부간의 정겨운 모습에 훈훈한 3박4일 여행 이었습니다. 뛰어 다니시는 칠순 할머님은 처음 뵙습니다.^^
온천가기전 드로마나 Arther Seat 에서 한컷~~
제시카와 온천이 그리워 따라 나섰답니다.
여행의 마직막 여정이 멜버른이신 할머님 칠순 여행의 최고는 온천이었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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