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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즐거우셨다니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만남, 아름다운 여행 MK여행유학 (가족관광, 단체관광, 유학전문 멜버른 현지여행사)
연락처 : 070-8288-7189(서울),  03-9614-6663(호주로컬전화), 0413-133-657(호주모바일)
사무실 : Exchange Tower Level 1, 530 Little Collins St, Melbourne VIC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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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톤 핫스프링스는 항상 사람들로 부쩍 된다. 멜번 유일의 온천다운 온천 이랄까? 오늘 만난 사람은 아델레이드에서 온천 생각이 나서 왔단다. 멜번 시내에서 남쪽 방향으로 1시간 이면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우리는 그 사람에 비하니 새삼 멜번에 정착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

주말에는 많은 인파로 2시간 넘게 기다릴 수도 있기 때문에 주중 7시 이후 디스카운트 되는 시간에 온천을 즐겨보자. 겨울 노천에서 온천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 MK에서 겨울 특가로 모시고 있으니 문의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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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목사님들 나들이에 날씨도 도와주네요


신혼 부부들과도 함께 찰칵~~~~

왕년의 팬이었습니다. 정태춘씨와 함께~~~

"모두모두 행복한 시간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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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멜번 시티 풍경

기차를 타고 Flinders Station에서 내렸어요. 가장 유럽적인 건물양식이라는 Flinders station 은 역시 생각대로 멋있네요. 역을 나서자 마자 수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 것이 보여요. 온갖 색깔의 사람들이 다 섞여서 왔다갔다하는 곳이 시티입니다.

관공서에 갔을 때 동양인이라고 무시를 하거나 영어를 못 한다고 인상을 찡그리지 않고 친절하게 배려해 주기 때문에 전혀 외국에 왔다는 불편한 느낌이 거의 없어요. 한국에서는 한국어를 못 하면 짜증을 내거나 무시하기가 일쑤이지만 호주는 표면적으로는 그렇지 않네요.




도시 길거리에 마차도  다니고 있어요. 이것은 관광용마차입니다. 서울에서도  마차관광을 볼 수 있지만 멜번 마차가 더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아요. 



멜번 시티 거리에는 트램이라는 것이 많이 다닙니다.  멜번은 세계적으로 트램이 가장 잘 발달되어 있는 10대 도시입니다. 그만큼 멜번의 트램은 관광 명물이에요.

멜번의 무료트램은 이렇게 생겼답니다. 일반 트램보다 좀 더 옛날 모습을 띠고 있어서 멋스럽지요. 무료 트램을 타고 씨티를 한바퀴 돌면서 여기저기를 둘러보는 재미도 솔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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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아일랜드는 멜번에서 2 시간 거리에 있는 야생동물의 생태계가 그대로 보존
되어있는 자연 휴양지. 저녁나절이면 작고 귀여운 펭귄들이 바다에서 나와
집으로 돌아가는데, 특히 여름철에는 새끼 펭귄까지 함께한 펭귄들의 모습이

그야말로 장관이다. 가는 길에 와락 농장에 들러 호주의 농장생활을 체험하고

물개와 코알라서식지도 잠시 들릴 수 있다
 




맨 처음 들르는 곳이 와락 농장이다. 캥거루들이 한가롭게 거니는 모습이 어느 캥거루 마을에 온 기분이다.


물개 서식지인 필립 아일랜드의 땅끝에  The Nobbies 라는 해안절벽이 웅장하다



드뎌 펭귄퍼레이드를 보러 들어오니 상점 가득 실제 크기의 펭귄 인형들이 먼저 반긴다.


해질 무렵 선봉 펭귄이 앞장서 주위를 살핀다. 안전하다 싶으니 수십 마리씩 떼지어 그룹을 만들며 나오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펭귄들을 보호하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 되어 있다.

요사진은 동물원에서 한컷~~~
진짜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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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털하고 화끈하신 멜번 여행가이드 토마스 사장님. 기분파이십니다. 멜번에서 20년을 사셨는데 여행을 좋아하셔서 안 가본 곳이 없다고 자랑하십니다. 멜번 주변과 타스매니아 관광을 주로 하시는 모양입니다.  10인승 버스를 몰고 쌩하니 나타나셨습니다.  

소규모 가족여행이라면 MK 여행사를 이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차피 큰 여행사 문의를 해도 가족단위의 소규모일 경우는 이런 개인 관광가이드에게 넘기는 거니까 직접 컨택하는 것이 그만큼 싸게 할 수 있는 거지요. 
( MK여행사 : http://www.mkedutour.co.kr )

▲ MK여행사 토마스사장님



일단 우리 가족 4명과 처제네 3명 장모님 해서 8명이 한차에 탔습니다. 남쪽으로 프랭스턴을 지나서 모닝턴까지 가서 바다를 둘러 보는 코스였지요. 돌아오는 길에는 소피아(Sofia)에서 맥주와 함께 스파게티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 모닝턴 전망대 위에서


저기 보이는 바다를 거너면  펭귄이 살고 있는 남극대륙입니다. 여기 Mornington 에 피에르(낚시할 수 있는 부두)가 있어서 많은 사람이 고기를 낚고 있었지요. 이런 Jetty or Pier 는 Rosebud에도 있었는데 여기도 있군요. 이날 우리는 배에서 직접 파는 홍합을 사와서 끓여 먹었습니다.

▲ 모닝턴 피에르(Pier)


여기서 언급된 모닝턴은 서버브(suburb) 이름을 말하며 보통 모닝턴반도(Mornington Peninsula) 라고 하면 프랭스톤 부터 소렌토까지의  훨씬 넓은 지역 전체를 의미하게 된다.

이 모닝턴를 지나서 좀 더 내려가면 Peninsula Hot Springs 라는 온천이 있고 다시 더 내려가면 로즈버드(Rosebud)라는 해변과 피에르가 있고 좀 더 내려가면 소렌토라는 뾰족한 반도의 끝 지역에 도달하게 된다. 

<2010년7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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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관광

멜번 시티에 가면 길에서 마차가 많이 굴러 다닌다. 이 마차는 돈을 받고 관광용으로 태워주는 것으로 20분 정도 도는데는 60불, 1시간 정도 도는데는 100불 정도를 하는 거 같았다. 마차당 가격이기 때문에 한 번 빌릴 때 많은 사람이 타는 것이 유리하겠다. 끼어서 타면 8명은 탈 수 있을 크기이다. 끝에 2명이 돌아 앉을 수 있도록 간의 의자가 있다. 지붕이 있는 마차도 있고 없는 마차도 있으니 취향에 따라서 마차를 선택하면 된다. 우리 가족은 5명 이었는데 아들 녀석이 시티에서 마차 타보고 싶다고 오랫동안 소원해 왔었기 때문에 큰맘먹고 60불 주고 탔는데 한 20분 정도를 돌아다녀 주었다.

 
특이한 것은 길을 다니다가 말이 똥을 싸지 못하도록 기저귀를 채워 놓은 것이다. 하지만 말 가까이 가면 말똥 냄새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헝그리잭스( HUNGGRY JACK'S)

호주에서는 맥도날드 가게가 있다. 그러나 버거킹은 없다.  음식물 이름에 킹이란 글자를  쓸 수 없어서 회사이름을 헝그리잭스로 바꾸고서야 입점이 허락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정확한 이유는 알지 못 한다. 이 헝그리잭의 햄버거는 한국의 버거킹 햄버거랑 맛을 똑같다. 상표 디자인도 버거킹이랑 똑같이 생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티에서는음식을 사먹으면 무조건 10달러가 넘어가기 때문에 햄버거로 대충 끼니를 때우는 경우가 많다. 주문이 쉽고 화장실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등 여러모로 편하게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야라강 유람선

야라강크루즈는 4인 가족일 경우 45불 한다.  한시간 정도 도는 것 같은데 배트맨 애버뉴(BATMAN AVE)를 따라서 올라갔다가 내려온다. 강가에서는 휴일이라 가족단위로 나와서 쉬고 있는 모습이 무척 한가로와 보인다. 바베큐 해먹으면서 드러누워 있거나 의자에 걸터 앉아 있는 모습은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아무래도 여름에는 강가 나무그늘 아래가 제일 시원할 것이다.

 
야라강의 수질은 깨끗해 보이지 않았다. 아무래도 시내를 가로지르는 강이라 관리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강 옆에 숲과 늪지가 잘 관리되어 있어 자연 그대로의 강처럼 느껴지는 것이 서울의 한강과 다른 점이었다. 


 
강을 따라 배를 타면서 허우적 대는 한 가족이 보였다.

유레카타워( Eureka Tower )

야라강 유람선에서 바라본 멜번 시내 빌딩들의 모습니다. 멜번은 시내라고 해 봐야 서울의 하나의 동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가운데 보이는 유레카 빌딩은 실질적으로 92층이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빌딩이라고 자랑을 하고 있다.  이 빌딩 88층에 가면 멜번 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는데 이 전망대는 남반구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전망대라고 한다. 고속 엘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40초만에 올라갈 수 있다고 하는데 나는 아직 타보지 못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레카 타워는 "유레카 방책봉기"의 이름을 따 명명되었다. 유레카 방책봉기란 1854년 빅토리아 주 골드 러시 와중에 발생한 봉기를 말한다. 유레카 방책봉기는 건물의 디자인에도 영향을 미쳤다. 건물 꼭대기 황금색의 장식물은 골드 러시를 뜻하며, 적색 줄무늬는 혁명 당시 흘린 피를 의미한다. 건물 대부분을 뒤덮고 있는 청색 유리창은 유레카 방책봉기의 깃발의 바탕색을 뜻하며, 백색의 실선은 그 깃발의 백색 십자를 의미한다. <위키백과 인용>


<2009년1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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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멜번

멜번 근처에는 산이 없다. 딱 유일하게 큰 산이 하나 있는데 바로 단데농산이다. 서울의 북한산과 같이 멜번시민들에게 숲과 물과 휴식공간을 제공해 주고 있다. 이 산은 제법 커서 수림이 우거져 있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 단데농국립공원에서 주로 찾는 관광 코스 중에 앵무새모이주기와 퍼핑빌리의 증기기관차 타기 체험이다. (우리는 아벨라관광의 일일 투어를 이용했다)


증기기관차


이 기차는 증기기관차로서 겨울에는 직접 석탄을 때서 달린다고 한다. 칙칙폭폭~~.  그러나 지금은 찌는 듯한 여름철이라 디젤로 운행하고 있다. 아쉽지만 워낙에 날씨가 더우니 이건 이해를 해 줘야 할 것 같다.  옛날 증기기관차를 타고 여행한다고 한껏 들뜬 젊은 관광객들이 발을 창문에 내밀고 한껏 여행을 즐기고 있다. 귀여운 것들..


우리는 벨그레이브에서 멘지스역까지 기차를 타고 갔다. 기차길 주변에는 2미터가 넘는 고사리나무들이 즐비하다. 이 고사리나무가 땅속에 묻혀 오랜시간이 지나면 석유가 된다고 한다. 중동이 과거에는 고사리나무가 번창했던 지역이었기 때문에 요즘 석유가 많이 난다는 이야기다.
멘지스 역에 갔더니 다시 거기서 타는 손님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기차는 가면서 중간에 손님을 내리고 또 태우면서 끝까지 가는 모양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 언제였지는 모르겠으나 단데농산에 오래된 나무가 많아서 벌목이 한창이던 때에 이 기차길을 만들어 나무를 실어 날랐던 모양이다. 그러나  단데농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벌목이 중단되었고 그 때의 벌목공들이 이 기차관광을 허가 받아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기차표는 기념으로 집에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허용된다. 이런 딱딱하고 두꺼운 마분지로 만든 기차표가 생각이 난다. 내가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기차를 탈 때 이런 표를 이용했었는데 요즘은 사라졌다.


앵무새 모이주기


단데농산에 야생앵무새가 있다. 앵무새 모이주기 장소에 가면 앵무새들이 나무에 앉아 있다가 날아 내려와서 모이를 먹는다. 야생앵무새라 말을 하지는 않았다. 모이 먹는 새들이라면 비둘기만 봐 왔던 나로서는 야생 조류를 손에 올려 놓고 모이를 줄 수 있는 것은 색다른 경험이었다.  이 산 전체가 동물원인 셈인 것이니 따로 울타리를 쳐서 가둘 필요가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앵무새 모이주기를 마친 우리 일일관광 버스는 와이너니 포도농장과 필립아일랜드의 야생 펭귄을 보러 다시 떠났다.

<2009년1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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